반응형

연말정산은 “언제(시기/기간)”와 “어떻게(간소화)”만 잡으면 절반은 끝납니다. 아래는 2025년 귀속(=2026년 1~2월 진행) 기준으로, 국세청 공식 일정 + 홈택스/손택스 환급금 조회 경로를 한 번에 정리한 가이드입니다.
1) 연말정산 시기·기간(2025년 귀속 = 2026년 진행)
✅ 핵심 일정 3줄 요약
- 2026년 1월 15일(목):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
- 1월 15일~18일: 영수증 발급기관의 추가/수정 자료 재제출 기간(초기엔 누락/변동 가능)
- 1월 20일경부터: 최종 확정 자료 제공(확정본 기준으로 제출하면 가장 깔끔)
회사에 서류 내는 마감일은 회사마다 다르니(사내 공지/인사팀) 확정자료(1/20 전후) 기준으로 한 번 더 점검하는 게 안전합니다.



2) “기간/서류”를 확 줄이는 간소화하는 법(가장 쉬운 루트)
연말정산을 빨리 끝내려면 **‘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’**를 쓰는 게 제일 큽니다.➡️ 내가 홈택스에서 자료를 뽑아 회사에 제출하는 대신, 동의만 하면 국세청이 회사에 자료를 직접 제공합니다.
A. 일괄제공(회사로 자동 전달)로 끝내는 5단계
- 회사(인사/총무): 연말정산 대상자 명단을 홈택스에 등록(기한/추가정정 가능)
- 근로자(본인): 2026년 1월 15일까지 홈택스에서 “자료 제공 회사/범위” 확인·동의
- 국세청: 동의 완료자 자료를 1월 17일 또는 1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압축파일로 제공(회사가 내려받음)
- 본인은 ‘추가로 낼 것만’ 제출(예: 간소화에 안 뜨는 기부금 영수증, 누락 영수증 등)
- 회사 시스템에서 공제신고서 작성/제출 후 끝
👉 포인트: “전체 서류 수집”이 아니라 누락분만 보완하는 구조라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.
B.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주 누락되는 항목(체크리스트)
- 간소화에 조회되지 않는 지출은 영수증/증빙을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(기관 미제출·지연 제출 등).
- 그래서 1/15 오픈 직후 1회 + 1/20 이후 확정본 1회, 최소 2번 확인이 실전에서 가장 깔끔합니다.
3)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(홈택스/손택스에서 바로 확인)
환급금은 크게 2가지 조회가 있습니다.
① “미수령 환급금” 조회(숨은 환급 찾기)
- 홈택스 경로: 조회/발급 > 국세환급금찾기
- **손택스(모바일)**에서도 환급금 조회가 가능하며,
- 최근 5년 이내 환급금만 조회
- 5년 지나면 국고 귀속
- 미수령 환급금은 통지서로 우체국 수령/계좌지급 요청 등 안내
② “내 연말정산 환급 진행” 확인(회사 제출 후 내역 확인)
- 홈택스 안내 기준으로 연말정산 관련 환급/제출내역은 나의 홈택스 > 소득·연말정산 > 지급명세서등 제출내역 쪽을 활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.
4) 환급금은 보통 언제 들어오나? (기준만 깔끔히)
세법상 원천징수의무자는 다음 해 2월분 근로소득 지급 시 연말정산으로 계산된 세액을 반영해 원천징수(추징/환급 정산)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.
그래서 실무에선 2월 급여 때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, 회사 급여일/정산 방식에 따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결론
- 일정 핵심: 2026.1.15 오픈 → 1.15~1.18 변동 → 1.20 이후 확정본
- 간소화 핵심: “내가 다 모으기”가 아니라 일괄제공 동의 + 누락분만 보완
- 환급 조회 핵심: 홈택스 국세환급금찾기, 손택스 조회(5년 제한)
국세청
국세청
www.nts.go.kr
반응형